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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기획자 입장
기획자는 코드를 직접 만들기보다 기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Sonnet을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.
Sonnet
아이디어 → 서비스 구조로 구체화
요구사항 정의
사용자 시나리오 작성
화면 구성 및 IA 설계
메뉴/기능 구조 정리
예외 상황 발굴
화면별 상세 기능 정의
개발자에게 전달할 기획서 작성
기존 기획서의 빠진 부분 검토
예를 들어,
"회원가입 화면을 기획해줘"라고 하는 것보다
"회원가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외 상황까지 포함해서 화면 흐름과 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해줘."
라고 시키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.
그리고 Opus는 기획 검수에 활용하면 좋습니다.
"이 기획서에서 개발 단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요구사항이나 누락된 예외 상황을 찾아줘."
기획자 → Sonnet으로 기획 → Opus로 기획 검수
2. 개발자 입장
개발자는 Sonnet을 실제 개발 작업의 주력 모델로 사용하면 됩니다.
Sonnet
- 프로젝트 구조 분석
- 코드 작성
- API 구현
- UI 구현
- 기존 코드 수정
- 버그 원인 분석
- 테스트 코드 작성
- 리팩터링
- 주석 및 문서화
- 반복적인 개발 작업
특히 Claude Code처럼 프로젝트 전체를 읽고 파일을 직접 수정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Sonnet에게 실제 개발을 상당 부분 맡기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.
기획 → Sonnet → 실제 개발 → 테스트 → Sonnet → 문제 해결 → 필요할 때 Op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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